한국퀀텀컴퓨팅(KQC)이 AI 에이전트가 복잡한 과정을 처리하는 양자 AI 하이브리드 플랫폼 ‘큐비티어’를 출시했어요. 사용자는 문제만 입력하면 AI가 수학적 모델링과 솔버 선택, 계산 실행까지 알아서 해줘요. 전문 지식 없이도 양자컴퓨터를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됐어요.
기존 양자컴퓨팅 솔루션은 사용자가 직접 변수를 설정해야 했지만, 큐비티어는 AI가 이를 대신 처리해 일반 사용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어요. KQC는 큐비티어를 통해 양자컴퓨팅의 대중화를 이끌어갈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