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국동항에서 시범 운영한 '한밤의 피크닉'을 7월 3일부터 매일 상설 운영해요. 시범 기간에는 주말에만 3000여 명이 방문하며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았어요. 여수엔 앱 가입자는 돗자리 무료 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