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이 우리금융그룹 편입 1주년을 맞아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어요.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는 ‘조화로운 협력’을 강조하며, AI가 대신할 수 없는 팀워크 구축의 중요성을 밝혔어요. 이번 워크숍에서 임직원들은 그룹의 비전과 핵심 가치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비전 드로잉’ 활동을 진행하고, 완성된 작품을 대형 아트월로 전시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