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로봇만으로 운영되는 세계 첫 호텔을 2027년 개장할 예정입니다. 푸두 로보틱스가 광둥성 인공섬에 건설하는 이 호텔은 리셉션부터 객실 서비스까지 모든 업무를 로봇이 담당합니다. 푸두 로보틱스는 선전문화관광산업진흥국과 협력해 로봇과 첨단 기술 체험 관광 명소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호텔은 2026년 말 시범 운영을 시작하며, 초기 방문객은 로봇 환영 및 객실 배송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