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이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정책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를 두 번째 테마 지역으로 선정하고 금융 지원을 시작합니다. 이번 지원은 농생명, 인공지능,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집중되며, 그룹 내 계열사들이 협력하여 전북의 미래 산업을 육성할 예정입니다. 농협금융은 전주에 자산운용 사무소를 개소하고 ‘NH금융허브’를 출범시켜 전북을 금융·산업 중심지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