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사용자가 1년 만에 이미지 모델 복귀를 앞두고 ComfyUI 사용법과 로드맵에 대한 조언을 구했어요. LLM 경험이 있지만 이미지 모델은 완전히 다른 영역이라 생각하며, 6GB RTX 4050으로 어떤 모델을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는지 궁금해해요. LoRA, ControlNet, FaceDetailer 등 ComfyUI 고급 기능 학습 순서와 현실적인 접근법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