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청년미래플러스 2회차 참여자 160명을 모집합니다. 주요 IT 기업 현직자가 1대 1 멘토링을 제공하여 청년들의 취업과 초기 경력 관리를 지원해요.
청년미래플러스는 고용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이 지원하는 청년 특화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6월 2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합니다.
참여자는 카카오, LG전자, 현대오토에버 등 IT 기업 실무자와 멘토링을 받고, KOSA는 구직 청년에게 온라인 학습 플랫폼 수강권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