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중소·중견 철강 거래사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시작합니다. 올해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는 ‘AI 트랙’을 새롭게 도입했어요.
25년 이상의 현장 노하우를 가진 포스코 사내 전문부서 ‘동반성장지원단’이 스마트공장 구축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며,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포스코는 중소·중견 철강 거래사를 위한 금융 지원도 강화하여 총 1조원 규모의 금융 지원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내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