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이 ESS 및 보급형 전기차용 LFP 양극재 전용 공장을 착공했어요. 연산 최대 5만 톤까지 생산능력을 확대할 예정이에요. 이번 공장 착공으로 삼원계 배터리 외 LFP 양극재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에요.
LFP 배터리는 가격이 저렴하고 수명이 길다는 장점이 있어 ESS 및 보급형 전기차 시장에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요. 주요 배터리사들은 한국산 소재의 신속한 공급을 희망하고 있어요.
포스코퓨처엠은 기존 운영 중인 포항 양극재 공장의 일부 생산라인을 LFP 양극재 생산라인으로 개조하여 2분기 시제품 생산, 하반기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