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504억 원을 투입하여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개발 사업을 시작했어요. 이 사업은 K-문샷 핵심 과제로, KIST를 주관기관으로 LG전자, 서울대 등 산·학·연 기관이 참여합니다.
개발에는 LG전자의 차세대 인간형 로봇 모델, LG에너지솔루션의 전고체 배터리 기술, LG AI연구원의 멀티모달 모델 ‘엑사원’ 기반 기술 등이 활용돼요.
목표는 2030년까지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것이며, 의료·돌봄 환경에 활용될 이동형 로봇 플랫폼도 개발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