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와 LG전기는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 이 프로젝트는 이재명 정부의 K-문샷 사업의 핵심으로, AI,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배터리 기술을 패키지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총 504억 원을 투자하여 2030년까지 지능과 신체 능력이 통합된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확보할 계획이에요. 서울대, KAIST 등 학계와 한림대 성심병원도 참여합니다.
연구팀은 휴머노이드 20대를 실제 현장에 투입하여 인간 생활 보조 및 공공 서비스 수행 능력과 안전성을 검증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