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se · AI 뉴스

삼성전자·삼성바이오, 현금 여력 기준으로 직원 성과급 책정해야

Samsung · 2026-05-15

정무권 국민대 교수는 삼성전자와 삼성바이오 직원 성과급 책정 시 잉여현금흐름(FCF) 증가분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영업이익 규모 기준은 주주와 근로자 이익을 충돌시킬 수 있다는 이유입니다.

정 교수는 FCF 증가분 기준 성과급 지급이 기업의 장기 성장 여력을 지키면서도 직원에게 적절한 보상을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설명했어요. 이는 대규모 선행투자가 요구되는 삼성전자와 삼성바이오에 적절한 방식입니다.

또한, 성과급의 일부를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으로 지급하고, 노조가 기업 성장의 파트너가 되도록 유도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어요.

##삼성전자##삼성바이오##성과급
매일 핵심 AI 소식을 한국어로, 빠르게
App Store 에서 Pulse 받기 앱에서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