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유럽 최대 테크 박람회 '비바테크 2026'에서 헬스케어 청사진 '커넥티드 케어'를 제시했어요. 개방적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 및 관리를 지원하는 선제적 헬스케어 시스템을 목표로 합니다.
삼성전자는 7700만 명의 삼성 헬스 유저와 4억6000만 명의 스마트싱스 가입자를 기반으로 한 확장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헬스케어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개발자를 위한 '삼성 헬스 SDK 스위트'와 보안 솔루션 '녹스'도 공개하며, AI 시대 헬스케어가 개인의 건강 목표 달성을 돕는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