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멕시코 대통령의 초청으로 대통령궁 발코니에 등장해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멤버들은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광장 가득한 팬들을 촬영하며 'K-컬처'와 'K-테크'를 알렸습니다.
이번 방문은 경제적으로도 1557억원 규모의 경제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셰인바움 대통령으로부터 멕시코 정부 기념패를 수여받으며 음악을 통해 존중과 평화의 문화를 전파하는 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