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연구팀이 관측 정보만으로 세상 작동 원리를 스스로 이론화하는 AI 월드모델 기술을 개발했어요. 이론화 학습 방식 'L2T'를 제안하고 신경망 모델 '네오(NEO)'를 개발했는데, ICML 2026에서 구두발표 논문으로 인정받았어요. 이번 기술은 AI가 스스로 세계의 작동 원리를 학습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