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연구팀이 AI 관측 정보로 세계 작동 원리를 이론화하는 '이론화 학습(L2T)'을 제안했어요. 새로운 신경망 모델 '네오(NEO)'를 개발해 ICML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어요. 네오(NEO)는 AI 관측 정보만으로 세계의 작동 원리를 스스로 이론화하도록 하는 새로운 학습 패러다임을 보여줘요. ICML 전체 투고 논문 중 상위 0.7%에 해당하는 성과를 거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