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은 로봇이 그림자, 윤곽선, 반사 등 신체의 추상화를 통해 소통하는 시스템을 개발했어요. 이 시스템은 21개의 자유도를 가진 손과 학습된 그림자 자기 모델을 활용하여 손의 움직임을 그림자로 표현합니다. 연구 결과, 로봇은 수화 제스처, 그림자 인형극, 동물 움직임 모방 등 다양한 방식으로 그림자 표현을 통해 소통하고 시각적 스토리텔링이 가능함을 입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