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과 한국환경공단이 AI 기반 적정포장 검증 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어요. 과대포장 여부를 신속하고 객관적으로 판정하는 시스템을 마련해 규제 준수를 지원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