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의 미들마일 운송 플랫폼 '더 운반'이 출시 3년 만에 화주 7000곳, 차주 7만명을 확보했어요. 사업 초기 대비 화주는 150곳에서 7000곳으로, 차주는 1900명에서 37배 증가했어요. 더 운반은 전국 단위 디지털 운송 플랫폼으로 성장하며 국내 화물운송 시장의 30%를 차지하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