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회계법인 서용범 파트너가 베트남 헬스케어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분석하며, 대한민국 바이오헬스 기업에게 전략적 교두보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어요. 베트남은 2030년까지 연평균 약 9%의 민간 헬스케어 성장률을 기록하며, 2030년 1인당 의료비가 335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돼요. 현재 베트남 1인당 의료비는 228달러 수준으로, 낮은 기반과 높은 성장률을 동시에 갖춘 신흥시장 특성을 보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