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이 사명과 종목명을 '한컴'으로 변경하며 AI 기업으로의 전환을 공식화했어요. AI 패키지 매출은 전체 매출의 5%를 차지하며, 올해 1분기 AI 매출 비중은 11.21%로 확대됐어요. 하반기에는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통합 관리하는 '소버린 에이전틱 OS'를 선보일 예정이에요.
지난해 한컴의 별도 기준 매출은 1753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509억원, 영업이익률은 29%를 기록했어요.
BGF그룹, 한국서부발전, 국회 등에서 확보한 AI 실증 사례를 바탕으로 유럽 시장 진출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현지 협력도 추진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