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벤처스와 한컴밸류인베스트먼트가 관광 AI 특화 분야 모태펀드 위탁운용사(GP)에 도전해요. 두 회사는 15년 전부터 교류해 온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했어요.
컨소시엄은 한컴그룹의 AI 인프라와 비전벤처스의 투자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워 경쟁을 펼칠 예정이에요. 특히 한컴그룹 계열사인 매드엑스컴퍼니를 포트폴리오 기업 테스트베드로 활용할 계획이에요.
이번 출자사업은 비전벤처스의 경영 정상화 이후 이어지는 펀드레이징 활동의 일환으로, 관광 AI 분야 투자 확대를 통해 운용 자산(AUM)을 늘릴 것으로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