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자체 개발 AI 플랫폼 'HARP-pSAR'을 활용해 세계 최초의 근육 증가 비만신약 후보물질 'LA-UCN2(HM17321)'를 발굴했어요.
HARP-pSAR은 양자화 기술을 적용해 연산 비용을 줄이고 로컬 워크스테이션에서도 빠르게 구동돼 신약 개발 과정의 시행착오를 줄여줘요.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분자생물학 지능형 시스템 학술대회(ISMB)에서 발표됐으며, AI가 신약 개발 연구의 핵심 파트너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