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GLP-1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의 당뇨 치료제 적응증 확대를 위해 국내 3상 임상시험을 시작했어요. 이번 임상시험은 메트포르민과 SGLT2 저해제 병용 투여 시 혈당 조절 효과를 평가하며, 2028년 임상 종료가 예상돼요. ‘랩스커버리’ 기술이 적용된 에페글레나타이드는 체중 감소, 혈당 조절 효과와 함께 심혈관 및 신장 보호 효능 가능성도 확인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