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핑소스가 산업통상자원부의 AI 응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어요. 이번 사업은 일본 로손 매장에서 검증한 AI 로보틱스 기술을 국내 1000개 매장에 적용해 자율 운영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해요.
딥핑소스는 감지·분석·판단 3대 AI를 활용해 매장 업무를 통합하고, 로봇을 통한 실행까지 아우르는 피지컬 AI 기업으로 확장할 계획이에요.
세븐일레븐은 수요기관으로 참여해 실제 매장에서 현장 검증을 지원하며, 1차년도에는 300개소의 감지 및 50개소의 분석을 시작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