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소모픽랩스가 시리즈 B에서 21억 달러(약 2조 8천억 원)를 조달하는 등 5월에만 1억 달러 이상 투자를 유치한 기업이 21곳 발생했어요.
아이소모픽랩스는 구글 딥마인드 출신 데미스 허사비스가 설립한 AI 기반 신약 개발 기업으로, 단백질 구조 예측 기술 알파폴드를 활용해 신약 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어요.
마이러스는 그로스 투자로 15억 달러를 유치했으며, 헬스테크 및 진단·솔루션 분야에서도 총 4곳이 큰 규모의 투자를 받아들여 바이오 투자 시장의 활황을 보여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