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의 공급을 본격화하며 AI 반도체 시장 주도권을 강화했어요. 구글, MS, 오라클 등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에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어요.
베라 루빈은 GPU ‘루빈’과 CPU ‘베라’를 통합한 AI 슈퍼컴퓨터로, 전력당 성능이 전작 대비 최대 10배 향상됐고 데이터센터 물 사용량도 절감돼요.
엔비디아는 베라 루빈의 출시로 AI 칩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AMD와 오픈AI의 추격을 막아낼 것으로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