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 공급을 시작했어요. ‘베라 루빈 NVL72’ AI 랙이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등에 제공됩니다. ‘베라 루빈’은 전작인 ‘그레이스 블랙웰’ 대비 ㎿당 성능이 10배에 달하며, 초당 102.4Tb를 전송할 수 있는 스위치 시스템을 결합했습니다. 엔비디아는 ‘베라 루빈’을 통해 컴퓨팅 수요 급증에 대응하고, 연간 수백만 갤런의 물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