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K-디스플레이 2026’에서 차세대 OLED 기술을 선보이며 경쟁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AI와 미래차를 겨냥한 새로운 폼팩터를, LG디스플레이는 프리미엄 OLED 풀라인업을 강조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HIAA 기술을 적용한 ‘빅 홀’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며 차량 내부 디자인의 자유도를 높이고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AI 토이, 펫봇 등 AI 기기에 적용 가능한 OLED도 전시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탠덤 화이트 OLED(WOLED) 기술을 적용한 83인치 OLED TV를 중심으로 다양한 생활 공간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게이밍과 전문가용 시장을 공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