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당이 생성형 AI '센릿'의 상용화 로드맵을 제시하며 농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어요. 센릿은 AI와 대화하며 식품 향미 원액과 뷰티 향료 원액을 직접 만들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하반기에는 향미 개발자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상시 공간을 열고 지역 특산물 향 데이터 확보도 추진할 예정이에요. 주미당은 센릿을 통해 지역 특산물의 향을 데이터화하여 지역 식품기업에 제공할 계획이며, 이는 향후 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