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2일부터 24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EMEAP 총재회의에 참석해 AI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글로벌 공급망 차질에 대한 정책 대응 방안을 논의합니다.
EMEAP은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중앙은행 간 협력 및 정보 교환을 위한 협의체로,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11개국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회의에서는 금융회사의 AI 도입과 활용, 공급망 차질이 거시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관련 실무 협의체 활동 상황도 점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