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정책실장이 AI 접근 권한을 국민의 기본권으로 규정하며 국가 차원의 AI 시장 조직을 강조했어요. AI 시대에 국가는 시장을 직접 통제하기보다 문턱을 낮춰주는 ‘시장 조직자’ 역할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어요. 국민에게 최소한의 컴퓨팅 자원을 보장해 낚싯대를 쥐여주는 AI 기본사회 구현을 목표로 제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