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9월 시범서비스를 거쳐 연말에 국산 AI 모델을 활용한 범용 챗봇 서비스를 출시합니다. 엔비디아 GPU 512개를 선정 기업에 지원하며, 2~3개 기업이 선정될 예정입니다.
범용 챗봇은 일상적인 질문과 문서 작성 등에 활용되며, 공공 AI 에이전트는 정부 정책 안내 및 공공 서비스 신청을 돕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정부는 무료 기능 외 고도화 기능은 유료로 운영할 방침이며, 국민이 AI 에이전트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선정 기업은 9월부터 베타 서비스를 운영한 뒤 연말 전 국민 대상 정식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정부24와 공공 마이데이터 연계도 추진됩니다.
과기정통부는 AI 기술을 활용해 국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AI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