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이해진 이사장을 비롯한 핵심 경영진이 글로벌 대체자산 운용사 브룩필드 본사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번 방문은 네이버의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투자 및 자금 조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브룩필드는 1조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며, 엔비디아와 함께 AI 인프라 투자 펀드를 조성한 바 있습니다. 네이버는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AI 팩토리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내년 상반기 55㎿ 규모의 AI 팩토리를 가동하고, 2029년에는 1GW 규모의 시설을 건설할 예정이며, 이번 브룩필드 방문을 통해 관련 투자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