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이해진 의장과 최수연 대표가 글로벌 대체자산 운용사 브룩필드를 방문할 예정이에요. IT 업계는 네이버가 AI 모델 개발을 넘어 데이터센터·GPU 등 AI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려 하는 것 아니냐 추측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