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공학이 하드웨어 인프라 역량을 바탕으로 AI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변모한다. 유용석 회장은 HW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AI 데이터센터(DC) 건립을 2년 후 목표로 제시했다. HW 총판 사업의 수익성 악화로 AI 솔루션 사업으로 전환하며, 축적된 구축 역량을 자산으로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