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공학이 1분기 매출 1707억원, 영업이익 10억 7천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270%, 400% 가까이 증가했어요. 이는 지난해 수주한 대규모 국가 AI 인프라 구축 사업의 영향입니다. HPE와의 협력을 통해 대규모 물량을 성공적으로 인도하고 최종 검수를 마친 것이 실적 향상에 기여했습니다.
회사는 기존 IT 유통 사업에서 'AI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체질 개선을 추진 중이며, 이번 대형 사업 성공으로 기술적 신뢰도를 확보했습니다. 확보된 현금 유동성은 AI 중심 사업 구조 전환을 뒷받침할 핵심 자산이 될 것입니다.
유용석 대표는 AI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