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센트가 구글 CEO 서밋에서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게임을 넘어 콘텐츠 테크 기업으로의 전환 전략을 발표했어요. 시장 트렌드 분석부터 글로벌 출시 판정까지 전 과정을 연결하는 AI 검증 파이프라인 '퍼블리싱 시스템 루프(PSL)'를 공개하며 흥행 성공률을 10배 끌어올렸다고 밝혔어요. AI는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역량을 확장하는 기술이며, 슈퍼센트는 AI 투자를 통해 인적 자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슈퍼센트는 AI 플랫폼 '센트'와 실무형 AI 툴 '나비'를 핵심 인프라로 활용해 약 180개의 AI 에이전트를 운영하며 실무 자동화를 실현하고 있어요. 이를 통해 반복 업무를 줄이고, 사람은 더 어려운 문제 해결과 전략 수립에 집중하는 조직 문화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어요.
슈퍼센트는 누적 다운로드 15억 건, 월간 활성 이용자 수 1억 명, 누적 매출 5000억 원을 달성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어요. 앞으로 1년이 콘텐츠 테크 기업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투자와 실험을 약속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