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센트가 구글 CEO Summit에서 AI 기반 콘텐츠 제작·운영 시스템과 Content-Tech 기업으로의 전환 전략을 발표했어요. 공준식 대표는 AI가 유저의 시간을 확보하는 경쟁에서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
슈퍼센트는 시장 트렌드 분석부터 출시 판단까지 이어지는 ‘퍼블리싱 시스템 루프(PSL)’를 통해 캐주얼 게임 히트율을 시장 평균의 약 5배까지 끌어올렸어요. 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AI 브레인 플랫폼 ‘센트(CENT)’와 실행 플랫폼 ‘나비(NAVI)’를 운영 중이에요.
공 대표는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역량을 확장하는 기술이며, 콘텐츠 산업 전반으로 AI 운영 역량을 확장해 Content-Tech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장기적인 비전이라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