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디지털 포렌식 기업 유락이 인도 주요 수사·법과학 기관에서 현장형 AI 포렌식 기술 실증 사업을 확보했어요. 안드라프라데시, 우타르프라데시, 구자라트, 텔랑가나 등 4개 주의 경찰청과 협력하고 있어요.
유락의 핵심 기술인 '디파스 프로'는 비전문가도 현장에서 데이터를 즉시 선별·분석할 수 있으며, 온디바이스 AI 기술로 보안망 환경에서도 분석이 가능해요. 인도 디지털 포렌식 시장은 2029년까지 연평균 40% 성장할 것으로 예상돼요.
유락은 이번 실증을 통해 정부 조달 계약을 확대하고, 힌디어 등 인도 언어 지원을 강화하는 등 현지 맞춤형 제품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