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하반기 VCM(사장단회의)를 15일 시작하며, 미래학자 강연과 AI 에이전트 전시를 통해 새로운 경영 전략을 모색합니다. 이번 VCM은 외부 강연으로 시작하며, 그룹 AX 추진 현황과 10여 개의 AI 에이전트 전시를 통해 AI 기술 현장 도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신동빈 회장과 경영진은 수익성 방어와 AI 대전환이라는 과제를 안고 그룹의 하반기 경영 전략과 재무 전략을 논의하고, 경쟁력 제고 방안을 모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