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의 작년 정보보호 투자 총액은 3352억6634만원으로, 전년 대비 22.8% 증가했어요. SK텔레콤은 유심 해킹 사고 이후 투자액을 70% 이상 늘렸고, LG유플러스는 IT 예산 대비 보안 투자 비중이 가장 높았어요. KT는 향후 5년간 정보보호 분야에 1조원 이상 투자할 계획이며, LG유플러스는 전년 대비 30% 이상 보안 투자 확대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