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빌이 AI 네이티브 전환 6개월 만에 업무 방식을 AI 중심으로 재편했어요. 디자이너가 직접 코드를 짜고 엔지니어 1명이 사내 CRM을 구축하는 변화가 있었어요. 사내 CRM '버즈포스'를 AI로 3개월 만에 구축해 글로벌 세일즈 CRM 솔루션을 대체하고 연간 최대 1억원 절감을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