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우정사업본부가 AI 물류 기술 상용화를 위해 우편집중국 현장을 민간에 개방해요. 실제 우편물류 현장과 데이터를 민간에 제공하여 첨단 물류기술 실증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에요. 이번 협약으로 관련 제도·정책 지원과 우편물류 현장 개방을 통해 AI 물류 기술 전환을 촉진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