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이 하반기 리더스포럼에서 인공지능(AI) 시대 대응력을 논의했어요. 성대규 대표는 AI 경쟁이 속도 경쟁이며,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 경쟁력이 뒤처질 수 있다고 강조했어요.
포럼에서는 글로벌 컨설팅사의 AI 특강과 부문별 업무혁신 토론이 진행됐고, AI가 보험산업의 상품 개발, 영업, 자산운용,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 미칠 변화를 짚어봤어요.
성 대표는 AI를 특정 부서의 과제가 아닌 전 임직원이 활용하는 전사적 실행과제로 인식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전 직원이 AI를 학습하고 활용하는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