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 AI(Z.ai)의 탕지에 창립자는 AI 안전은 오픈소스와 공동 감시로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그는 기술 폐쇄가 아닌 광범위한 참여와 공유를 강조했어요. 향후 2년간 단기 수익 창출보다 자율 에이전트, 완전 자율 학습 AI 등 핵심 기술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중국 정부의 폐쇄형 전환 움직임과 대조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