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말레이시아에 디지털 아카데미를 개소하여 아세안 국가의 AI 활용 역량 강화에 나섰어요. 인도네시아, 라오스, 베트남에 이어 아카데미는 총 4개국으로 늘어났으며, 매년 100여 명의 디지털 전문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에요. 현지 기업과의 취업 연계 지원을 통해 교육이 실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추진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