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GS건설과 협력하여 AI홈 허브 ‘씽큐 온’ 기반의 차세대 스마트홈 구축에 나섰습니다. 이번 협력은 가전, IoT 기기, 아파트 단지 인프라를 연결하는 AI홈 솔루션 공동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씽큐 온’을 통해 거주자는 가전제품, 조명, 난방 등 집 안의 모든 기기를 통합 제어하고, 엘리베이터 호출, 주차 위치 확인 등 단지 공용 서비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로봇과 AI홈 솔루션을 결합한 미래 주거 플랫폼을 구축하고, 건설사를 대상으로 한 B2B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