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이 정부 주관 AI 기반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 지원 사업의 운영 사업자로 최종 선정돼 호남권 전력 인프라 확충을 담당하게 됐어요.
이번 사업에서 LG엔솔은 7개 배전선로, 총 140메가와트시(MWh) 물량을 확보하며 운영 사업자 중 최대 규모를 차지했어요.
LG엔솔은 AI 예측 알고리즘과 자체 가상발전소(VPP) 플랫폼 기술을 적용해 전력망 운영 효율을 높이고, 연간 52.4기가와트시(GWh)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추가로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