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정책·기술·법률 전문가로 구성된 정보보호 자문위원회를 출범했어요.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가입자 신뢰 확보가 목표입니다. 박춘식, 정은수, 곽진 등 7명의 전문가가 위원회에 참여하여 KT의 정보보호 전략을 점검하고 미래 위협 대응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AI 기반 공격, 생성형 AI 악용 등 미래 보안 위협 대응 전략과 AI 보안 기술 도입에 대한 자문을 통해 KT의 정보보호 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